롯데GRS, 가정의 달 맞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간식 선물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9 08:37:35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가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환아 및 가족 1,200명에게 간식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9일 롯데GRS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5월 8일 놀이동산 ‘레인보우 월드’를 조성해 동물원, 체육활동, 버스킹 공연으로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 <사진=롯데GRS>

 

이에 롯데GRS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환아 및 가족 1,200명에게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와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및 ‘아이스초코’ 등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달콤한 간식 선물을 전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응원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이번 간식 선물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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