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파티온, 사춘기 청소년 겨냥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 6종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3 09:22:1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의 트러블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청소년층을 겨냥한 다이소 전용 신제품 라인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NOSCA9 FIRST STEP)’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트러블 고민이 시작되는 10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부 진정 케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라인업으로, 총 6종으로 구성됐다.

 

▲ 동아제약 파티온, 사춘기 청소년 겨냥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 6종 출시


제품은 ▲세럼 미스트 ▲스팟 겔 크림 ▲흔적 앰플 ▲흔적 수분 크림 ▲트러블 패드(4매입) ▲세럼 클렌저 등으로, 바쁜 학업 환경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은 파티온의 베스트셀러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핵심 성분인 판테놀·알란토인에 더해, 판토텐산·징크 PCA 등을 함유해 사춘기 피부 고민에 최적화된 포뮬러로 개발됐다.

최근 다이소는 생활용품을 넘어 가성비 높은 뷰티 제품군을 강화하며 청소년들의 ‘뷰티 입문 채널’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파티온은 다이소 전용 라인을 통해 트러블케어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파티온 관계자는 “이번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 출시로 청소년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트러블케어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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