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팩토리, ‘큐어토리 72샷 메디팩’ 와디즈 첫 출시 후 완판 행진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7 09:39:47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뷰티 테크 전문 브랜드 페이스팩토리(FaceFactory)가 선보인 메디컬 시트팩 ‘큐어토리 72샷 메디팩’이 와디즈 첫 출시 이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페이스팩토리에 따르면 ‘큐어토리 72샷 메디팩’은 와디즈 1차 펀딩에서 누적 매출 3억 원을 달성하며 전량 완판됐으며, 이어 진행된 2차 펀딩에서도 1억 원을 조기 달성했다. 특히 해당 제품은 와디즈 내 마스크팩 카테고리 중 최고 매출 기록을 세우며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

‘큐어토리 72샷 메디팩’은 강남 피부과 대표원장과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피부과 시술 원리를 그대로 적용한 붙이는 ‘스킨부스터 팩’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화상 및 이식 환자의 회복 과정에 사용되던 고기능 바이오셀룰로오스 원단을 그대로 적용해 피부 밀착력과 흡수력을 극대화했으며, 피부과 원장이 직접 설계한 세라론산 성분을 결합해 1모공 1방울 흡수 시스템을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속건조, 미백, 피부 결 개선을 동시에 케어하는 저자극 메디컬 시트팩으로, 피부 자극과 건조로 약해진 피부를 집중적으로 회복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시적인 수분 공급에 그치는 기존 마스크팩과 달리, 피부 속 수분 유지력을 높여주는 것이 강점이다.

페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일시적인 수분감이 아닌 피부 속 유지력을 만드는 것이 진짜 스킨부스터”라며 “큐어토리 72샷 메디팩은 진피층을 촘촘히 채우는 히알루론산과 피부 장벽을 복원하는 세라마이드의 골든 밸런스 복합 성분인 세라론산을 통해 시술급 광채와 탄력 회복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속 수분은 빠져나가고 손상된 장벽은 외부 자극을 제대로 막지 못한다”며 “피부를 근본적으로 되살리기 위해서는 히알루론산의 보습력과 세라마이드의 장벽 강화력을 함께 채우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페이스팩토리는 앞으로도 피부과 전문 기술과 뷰티 테크를 결합한 고기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메디컬 홈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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