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리푸드빌리지, 고메넛츠 프로틴 후속 하루견과 ‘죽염담은’ 공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1 09:00:39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주)오트리푸드빌리지가 지난 3월 ‘고메넛츠 프로틴’ 출시에 이어, ‘오트리 하루견과 죽염담은’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트리푸드빌리지에 따르면 오트리 고메넛츠 시리즈와 더불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오트리 하루견과 담은 시리즈는 ‘죽염담은’이 출시됨으로서 기존의 넛츠담은, 베리담은, 요거베리담은, 카무트담은과 함께 총 5개의 라인업으로 판매된다.

오트리 하루견과 담은 시리즈는 순수견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 상큼한 과일 맛도 함께 즐기고 싶은 소비자, 달달한 초코볼을 원하는 소비자, 고소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 그리고 가염된 맛을 원하는 소비자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하고자 출시됐다.

신제품 ‘오트리 하루견과 죽염담은’은 죽염아몬드, 죽염캐슈넛, 호두, 미국산 하이올레익 땅콩, 구운 피스타치오, 구운피칸 6종 순수견과로 이루어져 있다.

죽염종가 인산가 100% 출자법인 ‘인산헬스케어’와 협업해 출시되는 오트리 하루견과 죽염담은 견과는 아홉번구운 인산죽염이 0.78% 가미되어 짜지도 싱겁지도 않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하기에 부담없는 죽염의 농도다.

철저한 품질관리에 특화된 기업 (주)오트리푸드빌리지는 고메넛츠 프로틴을 포함한 고메넛츠 시리즈와 죽염담은까지 총 5개 라인업의 담은 시리즈가 포함된 전체 라인업의 제품을 매월 자체 미생물 검사를 진행함은 물론, 생산과정에서는 X-RAY 금속검출 및 수분활성도, 잔존산소관리를 하며, 식약처 공식 수행시험기관인 ‘ISA’와 한국식품연구원 등에 의뢰한 자가품질 검사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오트리푸드빌리지는 강조했다. 

한대현 오트리푸드빌리지 대표는 “‘고메넛츠’ 시리즈뿐 아니라 하루견과 ‘담은’ 시리즈 역시 제품 운영의 폭을 넓혀가며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고 밝혔다.

오트리 하루견과 죽염담은 제품은 4월 25일부터 (주)오트리푸드빌리지 공식몰 네이버 스토어팜을 비롯해 롯데아이몰, 현대h몰, SSG닷컴, 카카오선물하기, CJ몰, 신세계티비쇼핑 등 종합쇼핑몰을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

한편 2015년부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 열매)와 함께 공익연계마케팅을 시작한 ‘(주)오트리푸드빌리지’는 지속적인 ESG 경영을 위해 2025년에도 협약 기간 동안 제품 판매 금액의 일부를 사회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것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외에도 2025년 1월 새롭게 추가된 24헤드 신규 설비를 통해 품질 향상 및 생산량 증대가 기대되며, KOTRA에서 주관하는 내수기업수출바우처사업에도 선정되어 K-FOOD에 관심이 많은 동남아국가로의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설의 사내' 장한별, 올 A·A+ 생활기록부 공개...남진 "나도 저렇게 부르고파"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설의 사내’ 장한별의 반전 학창시절이 베일을 벗는다. 성리 역시 댄스 동아리로 이름을 날렸던 과거를 소환하며 TOP7의 숨겨진 학교생활이 줄줄이 공개된다. 7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3회에서는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와 박민수·요요미·김의영·아즈마 아키가 학생으로 변

2

“크록스 대신 라카이”…태극기·독도 단 샌들, 외국인 Z세대 홀렸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K컬처를 찾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Z세대의 소비가 화장품과 음식, 콘텐츠를 넘어 국내 패션 브랜드로 번지고 있다. 태극기와 독도 등 한국적 상징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내세워 온 라카이코리아도 이 같은 흐름을 타고 외국인 젊은 소비층의 새로운 ‘K패션’ 아이템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지난 9월 단기 교환학생으로 한국을 찾은 프

3

[2026 국감] 이형일 경제부총리, 가상자산 과세 ‘강행’서 한발 물러서…“의견 폭넓게 수렴”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정부가 내년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두고 고수해 왔던 ‘예정대로 시행’ 원칙에서 한발 물러서며 정책 궤도 수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조세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과세를 밀어붙일 경우 시장 위축과 투자자 자금 유출이 불가피하다는 정치권의 질타가 쏟아지자, 정부가 추가 유예나 보완책 마련을 염두에 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