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드링크·딜라이트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5 10:04:27

[메가경제=정호 기자] 락토프리 그릭요거트를 선보인 매일유업의 매일 바이오가 마시는 제형으로 당 함량을 줄인 Drink 3종과 떠먹는 제형으로 저지방이 특징인 Delight 2종을 포함한 새로운 그릭요거트 신제품들을 출시했다.

 

15일 매일유업이 소개한 신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rink(드링크)’는 별도의 스푼 없이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고단백에 평소 우유의 유당이 불편했던 사람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락토프리 그릭요거트 제품으로 특히, 당 함량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 <사진=매일유업>

 

총 3종으로 설탕을 무첨가한 ‘무가당 플레인’과 당 함량을 25%** 낮춘 ‘플레인’ 및 ‘바나나’ 중 선택할 수 있다. 용량은 가족이 함께 즐겨 먹기 좋은 710mL와 혼자 마시기에도 부담 없는 190mL(Drink 플레인, 바나나)가 있다. 샐러드 드레싱으로 뿌려 먹거나 혹은 과일과 그래놀라 등을 곁들여 간단한 식사대용식으로 먹기에도 편리하다.

 

또 다른 신제품인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딜라이트)’는 떠먹는 제형으로, 플레인과 바나나 2종 중 선택할 수 있다. 고단백 및 락토프리에 저지방이 특징이다. 한 제품 당 80g 용량으로, 단백질 5g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바나나 제품은 상큼한 그릭요거트에 진한 바나나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특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는 세계 No.1*** 가장 많이 연구된 프로바이오틱스인 ‘LGG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더욱 믿을 수 있다.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라인업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무가당 그릭요거트’부터 파우치 타입으로 간편함과 짜 먹는 재미까지 더한 ‘그릭요거트 to go’, 마시는 형태의 ‘그릭요거트 Drink’, 디저트처럼 맛있게 즐기기 좋은 ‘그릭요거트 Delight’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 나홀로 혹은 가족과 함께 다채로운 방식으로 그릭요거트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국내 유기농 발효유 1위**** 상하목장의 유기농 그릭요거트 라인업도 있다. 개별 발효 방식으로 만들어 꾸덕하고 진한 식감의 ‘ORGANIC GREEK YOGURT(무가당 플레인, 플레인)’와 파우치 타입의 제품(사과&케일, 블루베리&케일)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rink(드링크)와 Delight(딜라이트) 신제품들은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 및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순차적으로 판매채널을 더욱 확대해 갈 계획이다.

 

더불어 매일유업은 이번 그릭요거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할인행사 및 증정혜택을 제공하는 온라인 기획전을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한다.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제품과 더불어 상하목장 유기농 그릭요거트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신제품 구매 시 파우치 형태인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to go’ 제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그리고 신제품 구매자 중 100명을 선정해 요거트 유청분리기 등 경품들을 증정하며, 포토리뷰 작성자 전원 N포인트 증정 등 구매자 대상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매일유업의 매일 바이오 관계자는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편의성까지 더해 그릭요거트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먹을 수 있도록 마시는 타입의 Drink 제품을 포함한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신제품들을 새로 선보였다”라며 “누구나 일상적으로 그릭요거트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영양성분과 맛, 제형까지 차별화한 다양한 그릭요거트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외부 생산 넘어 직접 제조로"…GC녹십자웰빙, 필러·스킨부스터 공장 착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웰빙이 필러와 스킨부스터를 직접 생산하기 위한 의료기기 공장 건설에 나섰다. 전문의약품 제조를 통해 축적한 기술과 품질관리 역량을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로 확대하고, 생산 내재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특히 외부 생산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제조 기반을 확보해 제품 공급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2

"소변 한 방울로 방광질환 구분"…서울아산병원, AI 분석 정확도 92%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증상이 비슷해 구분하기 어려운 간질성 방광염과 과민성 방광을 소량의 소변으로 감별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고감도 바이오센서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분석에서 최대 92%의 분류 정확도를 기록하면서 비침습적 방광질환 진단기술 개발 가능성이 제시됐다. 기존에는 환자의 증상과 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3

"퇴원해도 상처 치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치료기기 국내 허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시지바이오가 병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기를 확보했다. 기존 거치형 제품에 이어 소형 일회용 제품까지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서 환자의 치료 단계와 생활환경에 따른 제품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처 관리가 필요한 환자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가정에서 치료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