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프리미엄 장례식장 '쉴낙원' 예능 프로에 등장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6 10:18:09

[메가경제=정호 기자]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장례식장 ‘쉴낙원’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 tvN STORY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에 깜짝 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15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영된 tvN STORY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19화 방송에서는 핀란드 출신 방송인 율리아 바룬드(Julia Bärlund) 씨와 그녀의 부모님이 한국을 방문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방송에서 소개된 한국의 장례 문화와 이를 바라보는 부모님의 시각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관점을 제시했다.

 

▲ <사진=프리드라이프>

 

앞서 방영된 방송에서는 율리아의 부모님이 가진 독특한 직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핀란드에서 국회의원 비서관을 거쳐 은퇴 후 17년째 공동묘지 관리인으로 활동 중이다. 장례 절차 전반을 지원하며 유가족과 함께하는 그의 역할은 한국의 장례지도사와 유사하다. 반면, 그녀의 어머니는 병원에서 목사로 재직하며 고인을 위한 축복 기도와 유가족 심리 상담을 담당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장례와 관련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깊은 배려를 실천하며, 자연스럽게 한국 장례 문화에 대한 관심도 키웠다.

 

율리아의 부모님은 딸이 생활하는 한국에서 그간 궁금했던 장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호기심을 풀었다. 특히 핀란드에서는 생소한 부의금 문화와 상조업체가 제공하는 체계적이고 세련된 장례 서비스에 놀라움을 표했다. 핀란드의 잔잔하고 소박한 장례식과 달리, 한국의 고급스러운 장례식장과 화려한 장식 문화는 율리아 부모님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쉴낙원’ 방문은 율리아 부모님이 한국 장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국내 1위 상조회사인 프리드라이프가 운영하는 ‘쉴낙원’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고품격 서비스를 갖춘 프리미엄 장례식장으로, 부모님은 직접 체험을 통해 한국 특유의 배려 깊은 장례 문화를 경험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한국 장례 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소개였다”, “율리아 부모님이 한국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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