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딸기 프로모션 '베리 스위트 모먼츠'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9 10:29:43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1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더 라운지 앤 바에서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와 딸기 빙수를 만날 수 있는 ‘베리 스위트 모먼츠(Berry Sweet Moment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는 3단 트레이에 고당도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와 세이보리가 가득 채워지며 생딸기와 스콘이 함께 제공된다. 시즌 음료 2종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 2인 기준 8만 9천 원이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딸기 프로모션 '베리 스위트 모먼츠' 선보여


시즌 음료는 딸기 라떼, 딸기 요거트 스무디, 딸기 초코 프라푸치노, 딸기 아포가토, 딸기 마가리타까지 4종이 마련되어 있으며 커피와 티를 포함하여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딸기 빙수는 눈꽃 얼음 위에 큼지막한 딸기를 풍성하게 올린 빙수와 딸기 샤베트로 구성되어 있다. 취향에 따라 추가해 즐길 수 있도록 수제 팥과 연유가 추가로 제공된다. 2인 기준 7만 4천 원이다.

풀만 호텔 관계자는 “달콤한 제철 딸기의 매력을 애프터눈 티, 음료, 빙수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풀만 호텔의 ‘베리 스위트 모먼츠(Berry SweetMoments)’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풀만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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