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걸으며 환경보전 실천···아이더, 플로킹 챌린지 진행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5-10 10:38:59
환경 생각한 재활용 소재로 휴대하기 좋은 '클린 더 로드백' 마련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클린 더 로드, 아이더 플로킹 챌린지'를 진행한다.

플로킹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의미의 스웨덴어와 영어 신조어다.
 

▲사진 = 아이더 제공

 

아이더는 45000km 코리아 둘레길을 따라 걷는 아이더로드4500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전국 방방곡곡을 걸으며 자연환경보전을 위한 행동을 함께하자는 의미서 이번 챌린지를 기획했다.

쓰레기를 모아 담을 수 있는 '클린 더 로드백'을 마련했다. 환경을 생각한 재활용 소재로 제작했으며, 배낭에 매달거나 가볍게 휴대할 수 있도록 짐색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아이더 공식 이스타그램으로 응모하거나 아이더로드4500 캠페인 완주 인증을 하면 가방 증정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아이더 관계자는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상에서 혹은 손쉽게 동참가능한 참여형 캠페인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한반도 외곽을 하나로 잇는 4500km의 코리아둘레길을 걷는 아이더로드4500을 운영하며 새로운 걷기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는 환경보전 활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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