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1월 둘째 주말 ‘겨울 시즌오프’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1 10:40:1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마리오아울렛이 1월 둘째 주말을 맞아 새해 쇼핑 수요를 겨냥한 겨울 시즌 상품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여성 인기 브랜드의 겨울 시즌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지고트와 아이잗컬렉션은 주요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하며, BCBG, 올앤선드리, 나이스클랍, 쉬즈미스 등 브랜드는 니트를 2만9000원부터, 스커트를 3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 [사진=마리오아울렛]

 

캐주얼 상품 할인도 강화했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지프 맨투맨을 1만5천 원부터, 폴햄 맨투맨과 스웻팬츠를 1만99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나인마이너스2는 맨투맨과 트레이닝 팬츠를 1만 원대부터 선보이며 가성비를 앞세웠다.

 

야외 특설 행사장인 마르페광장에서는 키르시, 슈퍼드라이, 게스, NBA 등 캐주얼 브랜드가 1만 원대 상품을 중심으로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소로지오, 바쏘옴므, 올젠 등 남성복 브랜드도 F/W 시즌 특가전을 통해 겨울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엘르침구는 겨울 침구류를 최대 70% 할인해 시즌 교체 수요를 공략한다.

 

각 관 이벤트홀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1관 1층 맥도날드 앞에서는 액세서리 브랜드 ‘젬아띠’ 팝업스토어가 운영돼 헤어 및 주얼리 액세서리를 1만 원부터 판매한다. 3관 4층 MLB 종합관에서는 성인·키즈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며, 3관 5층 이벤트홀에서는 리틀밥독 아동복을 티셔츠 5000원, 바지 7000원 균일가로 선보인다.

 

가전 할인 행사도 눈길을 끈다. 3관 8층 하이마트에서는 ‘광세일’을 통해 웨딩·신혼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80만 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와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도 함께 진행돼 생활가전 교체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몰 ‘마리오몰’에서는 겨울 시즌 파이널 세일이 이어진다. 모조, 샤틴, 닥스, 빠니깔레 등 인기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최대 85% 할인하며, SOUP는 겨울 아우터를 최대 65% 할인하고 추가 18%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주말 방문 고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3관 3층에서는 구매 영수증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인증으로 참여 가능한 ‘100% 당첨 럭키볼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 당첨자에게는 연천 허브빌리지 23평형 숙박권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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