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K금거래소, 종로 무료 급식소에서 나눔 활동 진행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5 13:29:3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GBK금거래소가 지난 3월 2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봉사활동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에서는 GBK금거래소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약 300여 명의 취약계층 어르신과 노숙인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배식·정리·청소 등의 봉사에 동참했다. 또한 급식소 운영에 필요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지비케이금거래소는 금/은 실물 및 디지털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지속가능한 사회 기여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GBK금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교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기적인 봉사와 후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GBK금거래소는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따뜻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외부 생산 넘어 직접 제조로"…GC녹십자웰빙, 필러·스킨부스터 공장 착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웰빙이 필러와 스킨부스터를 직접 생산하기 위한 의료기기 공장 건설에 나섰다. 전문의약품 제조를 통해 축적한 기술과 품질관리 역량을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로 확대하고, 생산 내재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특히 외부 생산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제조 기반을 확보해 제품 공급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2

"소변 한 방울로 방광질환 구분"…서울아산병원, AI 분석 정확도 92%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증상이 비슷해 구분하기 어려운 간질성 방광염과 과민성 방광을 소량의 소변으로 감별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고감도 바이오센서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분석에서 최대 92%의 분류 정확도를 기록하면서 비침습적 방광질환 진단기술 개발 가능성이 제시됐다. 기존에는 환자의 증상과 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3

"퇴원해도 상처 치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치료기기 국내 허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시지바이오가 병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기를 확보했다. 기존 거치형 제품에 이어 소형 일회용 제품까지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서 환자의 치료 단계와 생활환경에 따른 제품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처 관리가 필요한 환자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가정에서 치료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