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PB 해외주식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7 11:02:50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소속 프라이빗 뱅커(PB)의 해외주식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환경 속에서 PB들이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투자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한국투자증권 PB 약 150명이 참석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나스닥 홍콩사무소의 인 셰르 보 나스닥 APAC 프로덕트 관리 및 지원 총괄과 텍톤투자자문·쿼터백투자자문·토러스자산운용의 해외주식 투자 전문가를 초청해 올해 주요국 금융시장 전망과 글로벌 섹터 및 테마 ETF(상장지수펀드) 동향에 대해 분석과 전략을 공유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PB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신 동향과 투자전략을 살펴보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투자증권 PB가 고객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설계하는 데 있어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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