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간판 하나증권,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을 만들겠습니다"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7-01 11:32:18
7월부터 하나금융투자에서 하나증권으로 사명 변경
사명변경 계기, 고객 중심 더 친근하게

 

하나증권이 더 쉽고, 가까운 증권사로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선다. 하나증권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WM 등 모든 부문에서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고 다양한 이미지 제고 활동을 통해 고객 중심으로 더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하나증권은 7월부터 ‘하나증권’ 새 간판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밝혔다.

 

 

▲ 하나증권 노조위원장(오른쪽)과 WM그룹장(왼쪽)이 본사 앞에서 새로운 사명 ‘하나증권’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하나증권 제공]


강민선 WM그룹장은 “사명 변경을 계기로 손님에게 신뢰받고 손님의 가치를 가장 소중히 여기는 증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님, 직원, 사회가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증권은 편안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하나금융그룹의 뉴비전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을 만드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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