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신민아와 함께 휴그린 사용 후기 생생히 전달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3-13 12:04:29
'휴그린으로 살아보고서' 신규 광고 공개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배우 신민아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새로 공개된 휴그린의 광고 캠페인은 ‘휴그린으로 살아보고서’라는 주제로 6년 연속 모델로 발탁된 신민아가 휴그린을 직접 사용해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특히 신민아는 건축설계사·주부·신혼부부 등 다양한 사연자들이 휴그린을 통해 생활 속 불편함이 해소된 사례를 실감나게 전달하는 한편, 싱그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친근한 이미지를 한층 더 강조했다. 


먼저, 저층에 거주하는 건축설계사는 환기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휴그린 ‘자동환기창 Pro’ 덕분에 고민이 해결됐다고 전했다. ‘자동환기창 Pro’는 인공지능 스마트센서가 장착돼 실내 공기를 분석하고 환기가 필요할 때 창문이 닫혀 있어도 자동으로 환기를 도와준다. 건축설계사는 창문을 열기 힘든 저층 거주자로서 ‘자동환기창 Pro’를 추천했다.

이후,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가 등장해 창문을 여닫을 때 아이들 손이 끼일까 염려되어 잔소리를 계속했으나 휴그린 창호로 교체한 후 걱정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휴그린 창호에는 ‘이지오픈’과 ‘소프트클로징’ 기능이 접목되어 있어 창문을 가볍게 열고, 창문을 닫을 때는 속도를 줄여준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신혼부부는 거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뷰가 좋은 집으로 이사했지만 창호의 창살이 두꺼워 답답했다. 결국 좋은 뷰를 위해 철제난간을 유리로 대체해 안전하면서도 시원한 전망을 완성하는 휴그린의 ‘유리난간창’을 선택했고, 시원한 뷰를 느낄 수 있어 추천한다고 전했다.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은 “이번 광고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소비자들이 휴그린을 직접 사용해본 후기를 생생하게 담고 있어, 많은 분들이 공감대를 형성하실 것 같아 기대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생활 속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품격을 높여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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