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EZ손해보험, '정부 박람회'서‘신한 SOL 금융안심보험’ 홍보 박차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11-12 12:39:13
예금보험공사와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잘못 보낸 돈 되찾기 서비스' 착오송금 안내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신한EZ손해보험은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내일(13일)부터 사흘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참석해 예금보험공사의 '잘못 보낸 돈 되찾기 서비스(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와 신한EZ손해보험의 '신한 SOL 금융안심보험(착오송금 회수비용 보장보험)'을 알릴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신한EZ손해보험은 예금보험공사와 13일부터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참석, 예금보험공사의 ‘잘못 보낸 돈 되찾기 서비스’와 신한EZ손해보험의 ‘신한 SOL 금융안심보험(착오송금 회수비용 보장보험)’을 소개한다. [사진=신한EZ손해보험 제공]

 

잘못 보낸 돈 되찾기 서비스란 송금인이 실수로 잘못 송금한 돈을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찾아주는 제도로 착오송금일로부터 1년 이내 건에 대해 반환을 신청할 수 있다.

 

신한 SOL 금융안심보험은 이러한 착오송금 회수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우편료, 인지대, 송달료, 지급명령 등의 행정 소송비용)을 보험금으로 지급해주는 상품이다.

 

신한EZ손해보험은 올해 초 예금보험공사와 착오송금인의 재산피해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를 고도화해 착오송금 회수비용 보장보험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에 해당 상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9월 손해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취득한 바 있다.

 

신한EZ손해보험 관계자는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그룹의 슬로건에 맞춰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종합금융안심서비스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혜원
문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