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올해 매출액 7155억원 달성 목표…혁신안 마련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1 12:51:53
GTX-A·SRT 간 연계 환승체계 구축,차별화 서비스 등 구체적 실천과제 발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은 올해 매출액 목표 7,155억원 달성을 위한 혁신방안을 마련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에스알은 29일 수서 본사사옥에서 ‘영업본부 수익증대 워크숍’을 열고 올해 매출액 목표 7155억원 달성을 위한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에스알은 지난달 29일 ‘영업본부 수익증대 워크숍’을 열고 올해 매출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혁신방안을 점검하고 실천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마케팅부 등 본사 영업부서와 역, 승무센터가 모여 올해 실천 과제로 ▲부족한 공급좌석 확대를 위한 중장기 수송전략 마련 ▲상반기 개통 예정인 GTX-A와 SRT 간 연계 환승체계 구축 ▲SRT 만의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등 구체적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고객의 눈높이가 높아진 만큼 철도 운송서비스를 앞장서기 위해 더 많은 혁신이 필요하다”며 “변화하는 고객의 수요를 기반으로 고속철도 운송 서비스를 최적화하고, 고객의 눈높이가 철도의 기준이 되도록 고객중심 철도 서비스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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