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뉴질랜드 산양유 고트뮨, '조선의 가족 사랑꾼' 이용식 모델 발탁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4-28 13:35:01
가족 건강 브랜드 철학에 맞춘 가족 건강 메시지 전파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고품격 뉴질랜드 산양유 브랜드 ‘고트뮨’이 개그맨 이용식을 공식 모델로 선정하며 가족 중심 건강 메시지를 전파한다.


이용식은 방송계를 대표하는 ‘가족사랑꾼’이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딸과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과 따뜻한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 고트뮨 가족건강 캠페인 영상중 발췌.  

고트뮨은 뉴질랜드 유제품 전문기업 데어리고트에서 공급 받은 신선한 원유 100%를 사용하며, 수분만 증발시켜 24시간 내 저온 살균·건조 공정을 통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한 산양유 분말이다.

산양유는 단백질과 지방 조성이 모유와 유사하고, 소화가 쉬우며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적어 온 가족이 함께 마시기 적합하다. 또한 뉴클레오타이드, 시알산, 셀레늄, CLA 등의 성분으로 피부 건강과 면역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고트뮨은 탈지하지 않은 순 산양유 원유를 사용하며, 뉴질랜드 정부 인증 및 국제 식품안전규격(FSSC 22000)을 충족하는 위생적 제조 환경에서 생산된다.

또한 인공 단백질을 첨가하지 않고, 효모베타글루칸을 더했다. 효모 베타 글루칸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는 이용식이 딸 이수민, 트로트 가수이자 사위인 원혁과 함께 고트뮨을 마시며 가족의 건강 습관을 알려주는 모습을 담았다. 또 이용식의 아내와 사돈 부부까지 모두 참여해 진정한 온가족의 따뜻하고 즐거운 모습을 함께 담아냈다.

유쾌하고 따뜻한 케미스트리와 가족 간의 건강한 일상이 어우러져 고트뮨의 브랜드 메시지인 “가족을 위한 건강 습관”을 자연스럽게 전달한 것.

고트뮨 관계자는 “이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광고를 넘어,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트뮨을 론칭한 ㈜위붐코리아는 향후 고트뮨 산양유를 기반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건강 음료 등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해 ‘가족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먹거리 브랜드’로의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설의 사내' 장한별, 올 A·A+ 생활기록부 공개...남진 "나도 저렇게 부르고파"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설의 사내’ 장한별의 반전 학창시절이 베일을 벗는다. 성리 역시 댄스 동아리로 이름을 날렸던 과거를 소환하며 TOP7의 숨겨진 학교생활이 줄줄이 공개된다. 7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3회에서는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와 박민수·요요미·김의영·아즈마 아키가 학생으로 변

2

“크록스 대신 라카이”…태극기·독도 단 샌들, 외국인 Z세대 홀렸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K컬처를 찾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Z세대의 소비가 화장품과 음식, 콘텐츠를 넘어 국내 패션 브랜드로 번지고 있다. 태극기와 독도 등 한국적 상징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내세워 온 라카이코리아도 이 같은 흐름을 타고 외국인 젊은 소비층의 새로운 ‘K패션’ 아이템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지난 9월 단기 교환학생으로 한국을 찾은 프

3

[2026 국감] 이형일 경제부총리, 가상자산 과세 ‘강행’서 한발 물러서…“의견 폭넓게 수렴”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정부가 내년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두고 고수해 왔던 ‘예정대로 시행’ 원칙에서 한발 물러서며 정책 궤도 수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조세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과세를 밀어붙일 경우 시장 위축과 투자자 자금 유출이 불가피하다는 정치권의 질타가 쏟아지자, 정부가 추가 유예나 보완책 마련을 염두에 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