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내달 ‘2021 비만 예방 UCC 영상 공모전’ 개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31 14:35:58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2021 비만 예방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비만은 질병’이라는 사회적 인식을 강화하고 그 심각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UCC 영상은 비만의 심각성을 알리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단 의약품 광고로 연상될 수 있는 특정 회사명이나 상표, 성분명, 브랜드명 등은 사용할 수 없다. 

 

▲ 대웅제약 본사 전경 [사진=대웅제약 제공]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30초 이내의 영상을 1920 x 1080 해상도의 mp4 파일로 제작해 간단한 작품 설명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 수는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대웅제약은 출품작 가운데 심사를 거쳐 대상 1명(팀), 우수상 1명(팀), 장려상 2명(팀), 입선 3명(팀) 등 7명(팀)의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에게는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 입선 30만 원의 상금 및 상장이 주어진다. 선정된 수상작은 수상작품 발표 및 전시, 홍보나 캠페인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은경 대웅제약 ETC마케팅본부장은 “작년에 처음 실시한 비만 예방 캠페인에 많은 분이 좋은 작품을 보내주신 덕분에 올해도 공모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비만 예방 관리 및 비만 치료의 필요성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품 제출 및 관련 문의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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