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PDRN·나이아신아마이드 담은 톤업 세럼·겔마스크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8 14:38:3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모레퍼시픽의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프리메라가 신제품 ‘PDRN-나이아10 토닝 글로우 세럼’과 ‘PDRN-나이아10 세럼 메가 샷 겔마스크’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메라의 초저분자 PDRN과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 10%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잡티 개선과 동시에 물광 효과를 강화해 푸석하고 생기 없는 피부에 톤업 광채를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사진=아모레퍼시픽]

 

‘PDRN-나이아10 세럼’은 PDRN 단독 사용 대비 톤업 및 광채 효과가 24% 더 강화된 제품이다. 모공보다 약 1,400배 작은 초저분자 PDRN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플럼핑 물광 효과를 구현했으며, 나이아신아마이드 10%를 통해 잡티 흔적을 관리하고 피부 톤을 보다 맑고 균일하게 가꿔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2주 사용 후 진한 흔적 잡티가 2.4% 개선됐고, 피부 투명도와 톤 균일도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함께 선보이는 ‘PDRN-나이아10 겔마스크’는 세럼 한 병 분량을 지지체나 불순물 없이 그대로 굳혀 만든 겔 타입 마스크다.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강력한 물광과 톤업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리메라는 이번 신제품을 오는 12일 네이버 신상위크를 시작으로 아모레몰과 올리브영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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