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H3’ 사전예약 100만 돌파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2-15 14:58:08
국내 야구 게임 최초...100만 달성 기념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는 신작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 H3’가 국내 야구 게임 최초로 사전예약 100만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로야구 H3는 엔씨의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 중인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지난 8일 사전예약을 시작해 일주일 만에 예약자 100만을 기록했다.

 

▲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는 사전예약 100만 달성을 기념해 기존 보상을 2배로 지급한다.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총 2000만 원 상당의 추가 보상(구글 기프트카드 10만·5만·1만, Galaxy S21 Ultra 5G)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프로야구 H3의 브랜드 사이트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스카우터 랜덤 박스’를 추가로 받는다.

엔씨는 사전예약 100만 달성 기념으로 프로야구 H3의 콘텐츠 ‘콜업’을 이용한 미니게임을 추가 공개했다. 콜업은 선수 영입에 필요한 조건을 부여하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자신의 선호 구단을 선택한 후 콜업을 진행해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선수 카드를 라인업 속 포지션에 배치해 3가지의 미션 라인업을 완성하면 콜업 구단 랜덤 박스, 선호구단 스카우터, 선호구단 올스타 스카우터 등의 보상을 얻는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3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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