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고메 소바바치킨’, 2천만봉 판매 돌파…‘마쏘킥 순살’로 포트폴리오 확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1 15:03:3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제일제당의 ‘고메 소바바치킨’이 세번째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고메 소바바치킨’은 기름에 두 번 튀겨낸 닭고기에 CJ제일제당이 독자개발한 ‘소스코팅 공법’을 적용했. 냉동치킨의 한계를 극복한 차별화된 맛 품질로 2023년 출시 후 올해 9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 2000만봉을 돌파했다.

 

▲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소이허니’, ‘양념’에 이어 세번째로 선택한 맛은 마늘이다. 신제품 ‘고메 소바바치킨 마쏘킥(마늘쏘이킥) 순살’은 ‘매콤짭짤한 소이소스에 대파와 고추향을 담아 매콤한 간장 소스에 마늘로 포인트를 줘 감칠맛을 더했다.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한 식감은 줄이고 육즙은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소스를 얇게 코팅해 튀김 옷과 조화로운 맛은 물론이고 ‘소바바치킨’의 시그니처인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에어프라이어 10분이면 집에서도 언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고메 소바바치킨 마쏘킥 순살’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에브리데이, SSG닷컴을 비롯해 CJ제일제당 공식몰인 ‘CJ더마켓’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스형 치킨’을 성공시키며 냉동치킨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고메 소바바치킨’이 이번엔 마늘 풍미 가득한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만난다”라며 “앞으로도 CJ제일제당만의 차별화 기술력으로 외식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맛의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권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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