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온 회전초밥, 포항 문덕점 오픈… 80종 초밥과 대형 주차장 갖춰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7-30 15:10:29

[메가경제= 정진성 기자] 회전초밥 프랜차이즈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대표 이은우)’이 포항 문덕점을 신규 오픈하며 경북 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한다.

 

▲ 사진제공 :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

 

포항 문덕점은 가족 단위 외식 고객부터 인근 직장인, 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문덕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쾌적한 인테리어와 함께 약 80가지 종류의 신선한 초밥을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당일 엄선한 식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하는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은 참치, 연어, 광어 등 선호도 높은 초밥 메뉴는 물론 롤, 군함, 사이드 구성까지 알차게 갖췄다. 특히 회전 레일 위에서 메뉴를 직접 골라 먹는 재미와 신선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호주에서 온 최전초밥’ 관계자는 “7월 오픈한 포항 문덕점은 80평대의 넓고 쾌적한 공간에 최대 70대까지 주차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장을 확보했다”며 “포항 시민 여러분이 부담 없이 찾아와 최상의 식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품질과 서비스, 청결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 대연과 동래, 파주 운정, 서울 마포, 광주 상무지구, 대구 반월당, 무안 남악 지역도 예비 점주님과 상관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 전국의 다양한 고객님들을 뵐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법적공방] 허위계산서 혐의…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부부 또 법정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검찰이 200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고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그룹(이하 그룹) 회장 부부를 재판에 넘겼다. 그룹이 발주한 1000억원대 공사를 차명회사에 몰아준 뒤 페이퍼컴퍼니를 동원해 정상적인 경쟁입찰을 거친 것처럼 꾸몄다는 게 검찰 판단이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는 권 회장과 배우자 A씨를 특

2

반도체·선박이 끌고 간다…4분기 수출도 '청신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 수출기업들의 올해 4분기 경기 기대감이 5분기 연속으로 볼 때 기준선을 웃돌았다. 반도체와 선박, 무선통신기기가 수출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생활용품과 섬유·의복, 철강 등은 부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이하 무협)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2일 발표한 ‘2026년 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조사(EBSI)’에

3

HD건설기계, 77조 '소형 장비' 시장 노린다…프랑스 마니투와 맞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D건설기계가 프랑스 마니투 그룹과 손잡고 소형 건설장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제품군을 보강하고 생산 규모를 키워 2030년 소형 건설장비 매출 1조3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회사는 지난 21일 프랑스 앙스니 마니투 그룹 본사에서 ‘소형 건설장비 상호 판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