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패밀리와 함께 만드는 미래… 동행위 하반기 정기 총회 개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9 15:23:0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 그룹이 지난 8일, 송파구 소재 BBQ 본사에서 동행위원회 8기 하반기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동행위원회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을 비롯한 전국 패밀리 대표 동행위원단과 주요 임직원 및 부서별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사진=VVQ]

 

제너시스BBQ 그룹은 1997년 운영위원회를 설치했다. 이후 2017년 패밀리를 '동', 본사를 '행'으로 하는 '동행위원회'로 발전시켰다. 본사와 패밀리 간 소통을 통해 발전 방향을 검토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며 상생을 위한 동반성장에 힘쓰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마케팅 성과 회고와 하반기의 운영 계획을 비롯한 내년도 계획 등이 발표됐다.

 

BBQ앱과 연계한 프로모션 운영 성과와 개선 계획을 공유했다. 이후 Q&A 세션과 담당부서장에 의한 답변도 함께 진행됐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은 올해,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동행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투명하게 반영하고 패밀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