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비대면 고객 대상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이벤트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7 15:38:39
비대면 고객 대상 이달 말까지 진행
주식 이관·거래 조건 충족 시 수수료 우대 적용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SK증권이 타사 주식을 옮기고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한 비대면 고객에게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와 최대 106만원의 현금 혜택을 제공한다.


SK증권은 오는 31일까지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이미지=SK증권]


이벤트 기간 타사에서 보유한 주식을 SK증권으로 이관하고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하는 조건을 충족하면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식 이관과 거래 금액에 따라 최대 106만원의 현금도 추가로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 우대, ▲신규 계좌 개설, ▲주식 이관(입고), ▲거래 보너스 등으로 구성됐다. SK증권으로 자산을 옮기는 고객과 신규 고객의 거래 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SK증권 관계자는 “자산을 옮기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수수료 우대와 자산 이전 혜택을 통해 투자 부담을 줄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SK증권은 지난달에도 타사 보유 주식을 이전하는 고객에게 최대 101만원의 현금을 지급하고, 종목명에 ‘S’ 또는 ‘K’ 초성이 포함된 주식은 이벤트 인정 금액을 두 배로 적용하는 ‘내 계좌 속 S·K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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