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그림으로 즐기는 ‘후렌치파이 감각 탐험 에디션’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2 15:55:2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해태제과가 후렌치파이의 4가지 매력을 그림으로 담은 감각 탐험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패키지에 후각, 촉각, 청각, 시각적 특징을 이색 탐험 장소와 함께 각각 표현한 일러스트 4종. 압도적인 64겹 페스츄리 과자라는 의미를 살려 64만개만 준비한 한정판이다.

 

▲ [사진=해태제과]

 

후렌치파이 마스코트 ‘후야’가 패키지에 등장해 4개의 탐험 장소를 소개한다. 숲 속 자연에서 온 과일잼의 상큼한 향을 강조한 ‘잼 포레스트’, 64겹의 페스츄리 협곡으로 특유의 바삭한 촉감을 연상시킨 ‘페스츄리 캐년’, 한입 베어 물 때 바사삭한 사운드를 콘서트 홀 공연으로 비유한 ‘크런치 홀’, 페스츄리 위에 반짝이는 잼이 채워지는 모습을 담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어필한 ‘필링 리버’다. 그림을 모두 모으면 후렌치파이의 매력 요소가 자연스럽게 연결된 하나의 감각 탐험 지도가 완성된다.

 

탐험 지도를 수집하면 풍성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패키지 겉면 QR코드에 제품 안쪽 9자리 숫자를 입력하면 구매 횟수가 기록된다. 누적 구매 순위에 따라 로봇 청소기, 무선 청소기, 미니 무선 청소기 등을 선물한다. 해태 SNS에 게시된 일러스트에서 비어 있는 그림 조각을 제품에서 찾아 사진으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후렌치파이 1박스를 받을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1등 페스츄리의 다채로운 매력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그림으로 담았다“라며 “탐험 지도도 완성하고 이벤트 참여를 통한 경품 혜택까지 후렌치파이와 함께 특별한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