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톡톡톡 진라면 스틱(순한맛·매운맛)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6 16:00:3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톡톡톡 진라면 스틱(순한맛·매운맛)’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진라면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순한맛과 매운맛 2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틱형 소포장으로 휴대성이 뛰어나 일상에서는 물론 여행, 캠핑, 등산 등 야외 활동에서도 손쉽게 진라면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 [사진=오뚜기]

 

활용도 또한 높다. 스틱 하나로 국물, 볶음, 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더욱 맛있게 조리할 수 있으며, 곁들임용 라면 국물뿐 아니라 감자튀김, 과자 등 간식에 뿌려 먹으면 색다른 맛을 더할 수 있다. 또한, 조리 과정에서 수증기로 잔여물이 포장재에 달라붙던 기존 봉지형 스프의 불편을 개선해, 위생적이고 깔끔한 스틱형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톡톡톡 진라면 스틱’은 29일부터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과 온라인 채널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부터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매 확대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톡톡톡 진라면 스틱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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