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 발렌타인데이 한정 ‘사랑의 광채’ 케이크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2 16:01: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 스페셜 케이크 ‘에끌라 다무르(Éclat D’amour)’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에끌라 다무르는 프랑스어로 ‘사랑의 광채’를 뜻하는 이름으로, 프랑스 출신 셰프의 감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된 발렌타인데이 전용 디저트다. 사랑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케이크로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 [사진=그랜드 하얏트 인천]

 

이번 케이크는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 무스를 베이스로, 스트로베리 콤포트를 더했다. 여기에 시폰 스폰지를 레이어드해 크리미한 무스와 과일의 상쾌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을 완성했다.

 

외관은 빛을 반사하는 샤이니 레드 글레이즈로 마감해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사랑의 설렘을 상징하는 초콜릿 벌룬 하트 장식을 더해 제품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에끌라 다무르는 그랜드 하얏트 인천 이스트 타워 1층 델리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7만2000원이다. 판매 기간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선물용 디저트로 제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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