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객실승무원 봉사팀 ‘엔젤프레미아’, 보육원 찾아 체험형 나눔 활동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16:06:0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 객실승무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활동팀 ‘엔젤프레미아’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엔젤프레미아는 14일 오후 보육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키링 만들기와 놀이활동을 진행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와 환경 정리 위주였던 기존 봉사활동에서 나아가, 아이들과 직접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 [사진=에어프레미아]

 

엔젤프레미아는 지난해 3월 첫 결성 이후 총 11차례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줍깅 활동과 어르신 산책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지온보육원과 유기동물 보호소 ‘브링미홈’을 격달로 정기 방문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신입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정례화하며 사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신불휘 에어프레미아 객실승무원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공감하며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