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박보영과 함께 '믿으니까, 좋아마심'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9 16:06:1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제주삼다수가 출시 27주년을 맞아 2025년 새로운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배우 박보영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소통에 나선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청정’과 ‘신뢰’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하면서, 소비자와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통해 공감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브랜드 방향성에 발맞춰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제주삼다수가 올해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CM송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익숙하고 편안한 멜로디에 제주삼다수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와 브랜드 세계관을 함께 전달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 제주삼다수, 박보영과 함께 '믿으니까, 좋아마심'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새로운 캠페인의 시작점이 될 신규 모델 박보영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제주삼다수가 추구하는 ‘신뢰’와 ‘청정’의 가치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믿음’을 보다 친근하고 유쾌하게 전달코자 한다.

새롭게 공개될 제주삼다수 TV CF는 모델 박보영과 제주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담아냈다. 특히 실제 제주에 거주하는 일반인들을 섭외하여, 남녀노소 모두 제주삼다수를 믿고 마시며 좋아하는 모습을 통해 대표 생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진정성 있게 드러냈다. 또한 제주 자연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담은 영상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인 ‘청정’을 강조한다.

이번 광고에서 사용된 CM송은 제주 창작 동요 ‘좋아마시’에 제주삼다수 브랜드 가치를 담아 편곡하여 ‘믿으니까, 좋아마심’이라는 메시지를 제주 사투리를 활용하여 경쾌하게 담아냈다. 박보영과 함께한 첫 광고 영상은 10일 자정 제주삼다수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지상파, 케이블 TV,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국 단위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스타그램 “좋아마심 Song 챌린지”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여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지난 27년간 한결같은 품질로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온 제주삼다수가 앞으로도 '믿음'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며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펼쳐갈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2025년 2월 누계 기준 시장점유율 40.4%를 기록하며 국내 생수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출시 이후 27년간 변함없는 맛과 품질로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외부 생산 넘어 직접 제조로"…GC녹십자웰빙, 필러·스킨부스터 공장 착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웰빙이 필러와 스킨부스터를 직접 생산하기 위한 의료기기 공장 건설에 나섰다. 전문의약품 제조를 통해 축적한 기술과 품질관리 역량을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로 확대하고, 생산 내재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특히 외부 생산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제조 기반을 확보해 제품 공급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2

"소변 한 방울로 방광질환 구분"…서울아산병원, AI 분석 정확도 92%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증상이 비슷해 구분하기 어려운 간질성 방광염과 과민성 방광을 소량의 소변으로 감별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고감도 바이오센서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분석에서 최대 92%의 분류 정확도를 기록하면서 비침습적 방광질환 진단기술 개발 가능성이 제시됐다. 기존에는 환자의 증상과 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3

"퇴원해도 상처 치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치료기기 국내 허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시지바이오가 병원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기를 확보했다. 기존 거치형 제품에 이어 소형 일회용 제품까지 의료기기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서 환자의 치료 단계와 생활환경에 따른 제품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처 관리가 필요한 환자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가정에서 치료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