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팜, '글램뮤즈 마스터피스 터치 볼륨'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2 16:08:08

[메가경제=정호 기자] 글램팜이 ‘글램뮤즈 마스터피스 터치 플랫(중)(GP248)’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한 볼륨 특화 신제품인 ‘글램뮤즈 마스터피스 터치 볼륨(중)(GP248C)’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뿌리 볼륨, C컬, S컬 등 자연스러운 볼륨 스타일링을 구현하기 위한 최적화 설계를 적용한 확장 라인으로, “볼륨에 특화된 모델이 필요하다”는 현장 디자이너들의 요청을 반영해 개발됐다.

 

▲ <사진=글램팜>

 

이러한 요청의 배경에는 앞서 출시된 ‘마스터피스 터치 플랫(중)’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자리한다. 이 제품은 디자이너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발열판 만족도, 윤기, 모발 뜯김 방지, 미끄러짐 등 전 항목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살롱 현장에서 시술 속도, 스타일 퀄리티, 모발 케어 성능 등을 충족시키며 디자이너들의 호평이 빠르게 확산됐다.

 

‘마스터피스 터치 볼륨(중)’에는 이 같은 기술적 강점은 물론 글램팜의 혁신 기술인 블루다이아몬드 4중 코팅 역시 그대로 적용됐다. 

 

은·구리·세라믹·블루다이아몬드가 적층된 발열판 구조는 균일한 열전도와 높은 내구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글램팜은 기존 자사 볼륨 제품 대비 이번 신제품의 발열판 두께를 3T(mm)로 늘려 온도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열판 길이 10mm 연장으로 시술 시간을 단축시켜 살롱의 작업 효율성을 높인다.   

 

이외에 전문가 전용 LED 디스플레이, 일체형 바디, 시그니처 라벨 등 글램팜 고유의 프리미엄 디자인 요소도 반영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또한 글램팜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마스터피스 PRO 라인업’ 특별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마스터피스 터치 볼륨(중)’과 ‘마스터피스 터치 플랫(중)’ 단품을 각각 정상가 25만원에서 24% 할인된 19만원에 판매한다. 

 

볼륨(중)과 플랫(중), 사은품으로 구성된 ‘PRO 세트’는 정상가 50만원에서 28% 할인된 36만원에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헤어 디자이너 전용으로 전국 글램팜 딜러를 통해 구매 및 문의가 가능하다.

 

글램팜 관계자는 “‘마스터피스’를 경험한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볼륨에 특화된 별도 모델에 대한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다”며 “이번 신제품은 현장의 디테일한 니즈를 면밀하게 반영해 개발한 제품으로, 전문 디자이너의 스타일링 완성도를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