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상생 캠페인 ‘소중(小中)한 이야기’ 1주년 책자 발간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3-22 16:50:40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CJ오쇼핑이 협력사와의 상생 스토리를 담은 책자를 발간한다. CJ오쇼핑이 진행한 중소기업 홍보 지원 캠페인 ‘소중한 이야기’에 작년 참가한 10개 기업의 연혁, 기업소개, 대표 제품을 책 한 권에 담았다.


'소중한 이야기'는 ‘소(小)상공인과 중(中)소기업의 이야기를 들려드린다’는 의미이며, CJ오쇼핑의 소중한 파트너를 소개한다’는 뜻도 담고 있다. 상품 개발과 생산 역량은 뛰어나지만, 대외 인지도가 부족한 기업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매체로 홍보했다. CJ오쇼핑 홍보를 담당하는 커뮤니케이션팀이 캠페인을 기획하고 1년 간 실행했다.

 

▲ CJ오쇼핑 제공

 

지난해 선정된 10개 기업은 우수한 상품력으로 소비자 호응도가 높으며, CJ오쇼핑과의 두터운 협력 관계로 함께 성장해 온 파트너사들이다.

 

특히, 코로나로 위기를 겪을 때 CJ오쇼핑을 만나 ‘테일러센츠’ 디퓨저를 출시하게 된 ‘MK인터내셔날’의 스토리는 유통사·제조사 협력의 시너지를 잘 보여준다.

 

이달에는 ‘소중한 이야기’ 시즌 2를 시작했다. 시즌 2에서는 무료 홈쇼핑 방송 ‘1사 1명품’, ‘1촌 1명품’ 외 기타 CJ오쇼핑 대표 상생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선발 대상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호범 CJ오쇼핑 대외협력담당 사업부장은 “소중한 이야기는 중소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업 홍보 분야를 지원한 업계 첫 상생 홍보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협력사의 인지도 제고와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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