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 가을맞이 직화 바비큐·제철 해산물 신메뉴 출시

정창헌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2 19:09:40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씨푸드 메뉴에 육류 직화 바비큐와 제철 식재료를 더해 한층 풍성해진 가을 신메뉴를 선보인다.

 

▲ 사진제공 : 마키노차야

 

마키노차야는 가을 시즌을 겨냥해 ‘바비큐 & 스텔라 페스티벌’과 ‘제철 미식 페스티벌’ 2가지 테마의 신메뉴를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마키노차야의 씨푸드 라인업을 중심으로 제철 메뉴와 라이브 그릴을 강화해 메뉴 선택의 폭과 현장감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고객과 각종 모임·회식 수요는 물론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호하는 2030 고객층까지 폭넓게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직장인 회식과 2030 모임 고객을 겨냥한 ‘바비큐 & 스텔라 페스티벌’에서는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내는 라이브 직화 바비큐와 벨기에 프리미엄 라거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 무제한 페어링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불향 가득한 그릴 메뉴와 시원한 생맥주를 조합해 가을철 야장 감성을 살렸다.

 

‘제철 미식 페스티벌’은 가을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살이 꽉 찬 통꽃게찜과 꽃게탕을 비롯해 능이버섯전골, 무화과 & 샤인머스캣 브루스게타, 고구마 브륄레 등 가을의 맛을 살린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 사진제공 : 마키노차야

 

특히, 롯데호텔 총괄 경력 셰프의 특제 레시피를 적용한황제 비빔밥 ZONE’도 마련했다. 마차를 연상시키는 별도 코너에서 육회비빔밥, 멍게비빔밥, 산채버섯비빔밥 등 각기 다른 매력의 비빔밥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해 메뉴 선택의 재미를 더했다.

 

운영 지점은 판교점·광교점·마포점·목동점에서 두 페스티벌을 모두 선보이며, 롯데월드타워점에서는제철 미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한편, 마키노차야는 가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마키노차야 멤버십 회원은 추가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마키노차야 관계자는이번 가을 신메뉴는 마키노차야가 강점을 지닌 씨푸드 메뉴에 계절의 맛과 라이브 직화 그릴의 현장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라며다가오는 추석 연휴 가족 모임은 물론 회식과 각종 모임에서도 정통 씨푸드와 바비큐, 가을 제철 메뉴를 한자리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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