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코리니와 미국 부동산 투자 자문 업무협약 체결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5 21:08:41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현대차증권은 미국 부동산 솔루션 플랫폼 기업 '코리니'와 미국 부동산 투자 자문 업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코리니는 뉴욕과 뉴저지, 보스톤, LA, 하와이 등 미국 16개 주요 도시에서 부동산 매매와 임대관리, 매각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대표 부동산 플랫폼 기업이다.

 

▲[사진=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이번 협약으로 초고액자산가에 대한 미국 부동산 시장 정보와 중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증권 VIP 고객은 미국 부동산 선정 컨설팅부터 현지 대출은행 연결, 변호사 선임, 임대 서비스 관리, 매각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안현주 현대차증권 리테일본부장(전무)은 "해외 부동산 투자, 해외 법인 설립 등 투자처 다변화에 대한 초고액자산가의 니즈에서 출발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 업체와의 업무협약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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