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인천 무의도서 해변 플로깅 봉사활동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0 08:59:5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서식품은 지난 19일 인천 무의도 해안가에서 플로깅(plogging,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세계 환경의 날’이 있는 6월을 맞아 앞선 5일 환경단체 기부금 전달에 이어 직원들과 함께 해안 환경 보호활동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 [사진=동서식품]

 

이날 동서식품 직원들은 해양 생태 보호 관련 교육을 받은 후, 무의도 해변을 따라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쓰레기 수거 시 폐현수막을 이용해 만든 재활용 마대를 사용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여호진 대리는 “오늘 참여한 무의도 해변 환경 정화 활동은 해양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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