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스카치블루 클래식'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7 09:43:42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정통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스카치블루(SCOTCH BLUE)’가 합리적인 가격과 부드러운 맛을 강조한 ‘스카치블루 클래식(SCOTCH BLUE CLASSIC)’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내 일상을 물들이는 스코틀랜드’ 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스카치블루 클래식’은 마스터 블렌더 ‘존 글라스(John Glass)’의 세밀한 블렌딩으로 꿀, 바닐라 등의 달콤한 향이 특징적이며, 스트레이트, 온더락, 하이볼 등 다양한 음용 방법에 어울리는 훌륭한 풍미를 가지고 있다.

 

▲ <사진=롯데칠성음료>

 

특히, ‘스카치블루 클래식’은 하이볼과 같은 믹솔로지(Mixology) 문화와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존의 ‘스카치블루’의 라인업보다 용량을 늘린 700ml 제품으로 일상에서 더욱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며, 알코올 도수는 기존의 스카치블루 라인업과 같은 40도를 유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스카치블루 클래식’ 출시를 기념해 대형마트와 편의점에 하이볼 전용 잔이 포함된 ‘스카치블루 클래식 하이볼 패키지’를 한정 판매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믹솔로지용 위스키에 대한 계속된 관심에 발맞춰 2025년도 롯데칠성음료의 첫 신제품으로 ‘스카치블루 클래식’을 선보이게 됐다”며, “2025년 새해에도 대한민국 주류 시장의 트렌드에 어울리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주류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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