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토픽, 상하이 뷰티 박람회서 맞춤형 '옴니채널' 마케팅 시동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3 1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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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화장품 수출 및 브랜드 빌딩 전문 기업 주식회사 토픽이 ‘2026 상하이 뷰티 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내 유망 뷰티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마스크킹, 엘리자베카, W드레스룸, 차홍, OWCL, 휘란, 클라뷰, 블랙루즈, 울트라브이, 블라쥬 등 독창적인 콘셉트와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전 세계 업계 관계자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 상하이 뷰티 박람회 부스 (사진제공 : 주식회사 토픽)

 

주식회사 토픽은글로벌 뷰티 산업 체인 옴니채널 비즈니스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CBE의 지향점에 발맞추어, 국내 브랜드들에 최적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제안한다. 단순한 상품 공급이 아니라 현지 시장 트렌드 분석, 유통망 확보, 홍보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엑셀러레이팅' 서비스를 통해 중국 수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주식회사 토픽은 작년 한 해 동안 중국 내 이커머스 및 오프라인 채널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반트36.5’의 성공적인 중국 재진출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는 더욱 정교해진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101개국에서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화장품 전문가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K-뷰티의 우수한 R&D 역량을 직접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 상하이 뷰티 박람회 부스 (사진제공 : 주식회사 토픽)

 

또한 주식회사 토픽은 전시 기간 중 열리는 100개 이상의 산업 기술 및 시장 동향 포럼을 참고하여 최신 뷰티 테크와 소비자 트렌드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를 통해 파트너 브랜드들에게 차세대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토픽 관계자는 "전 세계 8만 개 이상의 신제품이 경쟁하는 상하이 박람회 현장에서 우리 브랜드들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시 기획을 준비했다"라며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을 자산 삼아, 남미와 유럽의 신규 바이어들에게도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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