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노사 공동 CSR활동의 첫 걸음 안내견학교 방문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11-20 13:08:29
조직문화 프로그램 공동 기획 운영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삼성화재는 노사 대표가 함께 회사 사회공헌사업인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삼성화재 리본노동조합 홍광흠 위원장(오른쪽 네번째), 삼성화재노동조합 오상훈 위원장(왼쪽 다섯번째) 등 노사 관계자가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제공]

 

이번 행사에는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과 양대 노동조합 위원장인 삼성화재 리본노동조합 홍광흠 위원장, 삼성화재노동조합 오상훈 위원장이 참석했다. 

 

노사 양측은 지난 8월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노사 공동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첫걸음으로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안내견학교 홍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행사에서는 회사가 안내견학교 사업 운영 현황을 노동조합에 상세히 소개하고 노사 양측 참석자들이 함께 안내견 견사를 청소하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삼성화재 노사는 CSR 활동만이 아니라 직원들의 행복한 회사 생활을 위해 노사 공동으로 '직원 행복 원정대'를 발대해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조직문화 프로그램도 공동으로 기획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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