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트릭스터M’, 출시 하루 만에 앱스토어 매출·양대마켓 인기 1위 휩쓸어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21 14:33:40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트릭스터M’이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및 양대 앱마켓 인기 1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트릭스터M은 PC 원작 ‘트릭스터’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만든 신작으로 지난 20일 0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트릭스터만의 차별화된 ‘드릴 액션’과 2D 도트의 감성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 

 

▲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는 양대 마켓(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게임 인기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특별 보상(무기 강화석 5개, 방어구 강화석 5개, 수호석 3개, 정령석 3개)을 지급한다.

이용자는 트릭스터M 출시 기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내달 2일까지 ▲7일 동안 트릭스터M에 접속해 다양한 보상을 받는 ‘트릭스터M 론칭! 웰컴 웰컴’ ▲‘트레저 스팟’ 발견 확률이 2배 상승하는 ‘트레저 스팟 확률 UP’ ▲몬스터를 처치해 얻는 아이템으로 기간제 버프(Buff, 강화효과)를 얻는 ‘빛의 속도로 강해지자’ 등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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