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트릭스터M’, '많2많2 페스타' 이벤트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27 15:20:12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트릭스터M’이 ‘많2많2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트릭스터M 양대 마켓 매출 2위 달성을 기념해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이용자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게임에 접속해 특별 선물(상급 패션/펫 소환 10회 각 2장)을 받는다. 같은 기간 매일 오후 2시에 우편으로 추가 보상(상급 패션/펫 소환 1회 각 2장)도 얻을 수 있다. 

 

▲ 엔씨소프트 제공


이용자는 내달 2일 정기 점검 이후부터 30일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1000 갤더(무료 재화)로 이벤트 아이템 2종(너튜브의 타락천사 닉키 패키지, 튜브의 오디네아 여왕 패키지)을 구입할 수 있다.

패키지를 열면 ‘상급 패션/펫 소환(10회)’, ‘성장 앰플’, ‘너튜브/튜브 증표’ 등을 얻는다. 증표 아이템을 아카데미에 등록하면 ‘명중’, ‘모든 대미지’ 등 버프(Buff, 강화 효과)을 받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