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연작, '스킨퍼펙팅 베이스 프렙 쿠션'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2 15: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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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초여름 날씨가 본격화되면서 베이스 메이크업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땀과 유분으로 화장이 쉽게 무너지는 계절적 특성상 지속력과 밀착력, 커버력을 동시에 갖춘 제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을 통해 베이스 메이크업 신제품 ‘스킨퍼펙팅 베이스 프렙 쿠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 [사진=연작]

 

이번 제품은 메이크업 쿠션 기능에 연작의 대표 제품인 ‘베이스 프렙’의 밀착력, 지속력, 광채 효과를 결합했다. 특히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메이크업 무너짐을 최소화하고, 피부에 밀착되는 사용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 경쟁력의 핵심은 연작의 특허 성분인 ‘비건 글루(Vegan Glue)’와 ‘피팅 글루(Fitting Glue)’다. 비건 글루는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고, 피팅 글루는 모공과 피부 요철을 보정해 더운 환경에서도 다크닝 없이 화사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이 같은 효과는 임상 테스트를 통해 확인됐다. 24시간 메이크업 지속력과 묻어남 방지, 주름 끼임 개선, 피부결 및 광채 개선 등 주요 항목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보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스킨케어 중심으로 구축해온 브랜드 경쟁력을 메이크업 영역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프렙 라인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여름 베이스 메이크업 시장에서 주력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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