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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 청운대학교 제공 |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및 지역청년 대상 취업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센터 기능 고도화를 위해 '기능강화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을 위원장으로 인프라, 서비스, 거버넌스 등 3개 분과, 총 14명(위원장, 간사, 간사보 포함)으로 구성됐다.
인프라 부문은 인력 및 전산시스템 관련 개선사항을, 서비스 부문은 진로 및 취·창업 지원 관련 개선사항을, 거버넌스 부문은 청년정책 및 지역청년 관련 개선사항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위원 위촉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다.
이 날 위원회에서는 ▲교직원 및 컨설턴트 교육 역량의 프로그램 반영 점검 및 홈페이지 온라인 콘텐츠 구축 등 인프라 부문 개선과제, ▲비교과 프로그램 수요조사, 취업상담 환류 프로세스 구축, 자기주도형 프로그램 운영, 자체 취업 교과목 운영, 졸업생 취업 사례 DB 구축, 미취업자 취업동기 강화 등 서비스 부문 개선과제, ▲지역 청년을 위한 외부 프로그램 협업 등 거버넌스 부문 개선과제에 대한 부서별 대응 방안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기능 고도화를 위한 협업 및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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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 청운대학교 제공 |
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기능강화위원회 운영을 통해 각 부문별 개선과제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바탕으로 센터의 취업지원 기능을 한층 고도화하고, 재학생과 지역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 운영 대학으로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기업과 구직자들을 잇는 핵심 허브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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