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가을 신메뉴 5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0 16:44:1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드포갈릭이 신메뉴 5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20일 출시하는 신메뉴는 파스타와 리조또, 피자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무화과와 버섯, 누룽지 등 식재료와 트러플과 잠봉, 크랩 등 프리미엄 식재료에 매드포갈릭의 레시피를 접목했다.

 

▲ [사진=매드포갈릭]

 

먼저 ‘누룽지 디 마레’는 K-컬쳐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매드포갈릭의 정체성이 돋보이는 메뉴다. 해산물의 풍미를 담아낸 스튜에 누룽지를 더해, 이탈리안 레시피에 한국적인 맛과 감성을 담았다.

 

파스타는 두 가지로 구성됐다. 통 베이컨과 그라나 치즈의 풍미가 어우러진 클래식한 ‘그라나 치즈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 그리고 풍성한 게살과 탱글한 새우살에 랍스터 오일로 깊은 풍미를 완성한 ‘오션 딜라이트 크랩 파스타’ 등 2종이다. 앞서 출시된 ‘갈릭 명란 파스타’와 ‘넘침주의 파스타’가 연이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이번 신메뉴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무화과 콤포트의 은은한 단맛과 부라타 치즈, 고르곤졸라 치즈, 그라나 치즈 등 다섯 가지 치즈가 어우러진 ‘무화과 친퀘 포르마지 피자’와 고소하고 담백한 버섯 리조또에 잠봉과 트러플 오일을 곁들여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한 ‘트러플 머시룸 잠봉 리조또’도 함께 출시했다.

 

매드포갈릭 윤다예 대표는 “가을 시즌에 맞춰 선보인 다양한 신메뉴와 매드포갈릭의 시그니처 메뉴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세트 구성도 리뉴얼했다”라며 “매드포갈릭이 제안하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통해 한층 깊어진 프리미엄 다이닝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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