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는 ‘허니윙콤비’와 ‘허니옥수수’ 윙 메뉴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허니윙콤비는 지난 8월 출시한 윙콤비에 허니 소스를 적용한 메뉴다. 윙콤비는 하프윙과 다리살 순살을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교촌은 기존 메뉴에 허니 맛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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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교촌에프앤비] |
허니옥수수 시리즈에도 윙 메뉴를 추가했다. 2024년 7월 출시한 허니옥수수는 옥수수의 고소한 풍미와 달콤한 맛, 바삭한 식감을 내세운 제품이다.
신규 메뉴는 허니옥수수윙콤비와 허니옥수수윙박스, 허니옥수수싱글윙 등이다. 허니옥수수윙박스는 20조각과 16조각으로 구성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고객들이 허니 베이스 치킨을 다양한 부위와 구성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했다”며 “고객 취향과 의견을 반영해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2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8억원으로 15.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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