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한식진흥원과 외국인 대상 'K-Food 쿠킹클래스'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4 08:51:34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뚜기가 한식진흥원과 협업해 지난 5월 30일과 31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외국인 대상 ‘K-Food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4일 오뚜기에 따르면 이번 클래스는 오뚜기가 한식 관련 전시, 체험, 교육 등을 제공하는 한식진흥원과 함께 외국인 대상 한국 분식 체험 클래스를 운영해 진라면 등을 활용한 한식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외국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자 기획되었다.

 

▲ <사진=오뚜기>

 

한식배움터에서 진행된 ‘K-Food 쿠킹클래스’에서는 외국인 50여 명이 참가해 오뚜기 제품으로 갈비만두를 만들고, 진라면 순한맛을 활용한 감자탕 라면과 미나리 대패삼겹 토핑 진비빔면을 시식하며 K-분식의 글로벌 매력을 체험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K-Food 쿠킹클래스’는 한식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교류하고, 오뚜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민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한국 식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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