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가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M' 론칭 4주년을 맞아 해외여행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모두투어는 11월 30일까지 라이브M 4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할인쿠폰, 구매 인증 특전, 경품 이벤트, 인기상품 즉시할인 등으로 구성됐다.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 상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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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모두투어] |
라이브M은 모두투어가 운영하는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이다. 최근 1년간 총 89회의 방송을 진행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1300만회를 기록했다. 실시간 상품 안내와 방송 전용 혜택을 결합해 온라인 판매 채널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11월 라이브 방송은 총 6회 진행한다. 지난 3일 나트랑·달랏을 시작으로 5일 일본 규슈, 10일 코타키나발루, 12일 하노이, 19일 싱가포르, 24일 대만 상품을 소개한다. 모든 방송은 오후 8시에 진행된다.
첫 방송에서는 베트남 나트랑·달랏 5일 상품을 실속형과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상품으로 나눠 선보였다. 5성급 호텔 숙박과 상품별 포함 사항, 현지 특전 등을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획전 페이지는 라이브M 혜택, 라이브M 특별전, 라이브M 모아보기, 인기상품 등 4개 메뉴로 구성했다. 인기상품 메뉴에서는 동남아시아·일본·중국·남태평양 등 지역별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라이브M 모아보기에서는 방송 일정과 지난 방송 다시보기를 제공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라이브M 론칭 4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인기 여행상품과 혜택을 결합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상품 선택 편의를 높이고 여행 콘텐츠와 방송 전용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여행사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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