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가 축구 대표팀 응원 열기가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교촌치킨앱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교촌에프앤비는 오는 28일까지 교촌치킨앱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교촌 대표 맛 릴레이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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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교촌에프앤비] |
이번 행사는 축구 경기를 시청하며 응원하는 고객들이 교촌치킨의 대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촌은 허니·레드·간장 등 3대 대표 맛 시리즈를 주차별로 선정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주차인 12일부터 18일까지는 ‘첫 경기는 달콤하게, 허니 맛’을 테마로 허니한마리, 허니갈릭한마리, 허니옥수수한마리, 허니순살 등 허니 시리즈 4종을 할인 판매한다.
이어 19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2주차에는 ‘응원 열기는 화끈하게, 레드 맛’을 주제로 레드한마리, 마라레드한마리, 반반한마리(레드+마라레드·마라레드+허니갈릭) 등 매운맛 라인업을 선보인다.
마지막 3주차인 25일부터 28일까지는 ‘끝까지 함께하는 클래식, 간장 맛’을 콘셉트로 간장한마리와 반반한마리(간장+레드·간장+허니갈릭·간장+마라레드) 메뉴를 할인 대상에 포함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고객들이 교촌의 대표 메뉴와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할인 혜택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응원의 즐거움을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에 따르면 지난해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7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 기준 폐점률은 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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