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GA, ‘2024 관광통역안내사의 밤’행사 성공적 개최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6 09: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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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협회회원 등 관계자 200여명 참석해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KOTGA)는 지난달 28일 신촌 K-TURTLE 컨벤션홀에서 ‘2024 관광통역안내사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KOTGA는 관광통역안내사의 자질 향상과 권익 보호를 추구하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허가를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KOTGA)가 지난달 28일 신촌 K-TURTLE 컨벤션홀에서 ‘2024 관광통역안내사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이번 2024 관광통역안내사의 밤 행사에는 협회 회원들은 물론 문화체육관광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1·2부로 나눠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에서 개회사와 내빈 축사에 이어 표창장과 감사패 수여 등 순으로 이어졌다.

2부에서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협회와 협찬사가 함께 하는 경품 추첨행사로 유쾌한 시간이 됐다는 것이 KOTGA 관계자의 설명이다.
 
사전 행사로는 2022년부터 시행된 관광통역안내사 고용보험 관련 동영상과 전자계약서비스인 ‘투어사인’ 동영상 시청에서 고용·산재보험에 관심이 높은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끌어냈다.

한편 관광통역안내사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알리고 나누는 것은 물론 세계와 소통하는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민간외교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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