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새해 맞아 '스키 레저 보험' 출시

문혜원 / 기사승인 : 2025-01-31 10:55:42
연령·성별에 상관없이 1800원 합리적 보험료
골절진단·수술비, 깁스 치료비 등 상해위험 플랜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새해 겨울 스포츠를 즐기다 일어나는 사고에 대한 보장을 담은 보험서비스(상품)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 롯데손해보험은 새해 겨울 스포츠를 즐기다 일어나는 사고에 대한 보장을 담은 보험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롯데손해보험 제공]

 

 

이달 새로 출시한 '스키 레저 상해보험'은 연령·성별에 상관없이 1,800원의 합리적 보험료로 스키, 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만 19세~59세 고객이 부상을 입었을 때 보장받을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스키 레저 상해보험'은 골절진단·수술비, 깁스 치료비 등 상해위험만 꼼꼼히 보장하는 '최적가 플랜'과 고객이 집을 나선 뒤 스키를 즐기고 귀가할 때까지 교통사고 등 모든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는 '끝판왕 플랜' 등 2가지 상품으로 이뤄져 있다.

 

'스키 레저 상해보험'의 '끝판왕 플랜'을 가입하면 ▲스키 중 부상을 입고 후유장해 진단 시 최대 3000만원 ▲골절 진단 시 50만원 ▲깁스 치료 시 30만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동승자 포함) 최대 3000만원 ▲운전자벌금 최대 3000만원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모나 용평리조트'와 업무제휴를 맺고,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고객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스키장 슬로프 입구 및 매표소 앞에 QR 코드 입력기를 마련해 편의성도 높였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최근 겨울 스포츠 활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발생 빈도도 느는 만큼, '스키 레저 상해보험'은 스키장에 자주 방문할 예정이거나 보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고객을 위한 미니 보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맞춤형 보험서비스를 출시할 것"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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