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 '웁서울 2023 비주얼 아트 페스티벌' 참가

장준형 / 기사승인 : 2023-09-15 11:11:20
  • -
  • +
  • 인쇄

[메가경제=장준형 기자] 효성첨단소재는 15~17일까지 서울 영등포 소재 복합문화공간인 '프로보크 서울'에서 열리는 '웁서울2023 비주얼 아트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웁서울은 시각예술을 중심으로 아티스트와 브랜드가 모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시와 쇼룸’의 형태로 선보이는 비주얼 아트 페스티벌이다.

 

▲효성첨단소재가 웁서울2023에 에어백 원사로 만든 조명 오브제를 전시했다. [사진=효성]

타이어코드, 시트벨트, 에어백 등 세계 1위 제품들을 비주얼 아트로 재탄생시켜 대중들에게 선보인다.


효성첨단소재는 'Future Space'라는 컨셉 아래 세계 시장점유율 1위인 타이어보강재 타이어코드와 시트벨트, 에어백 등을 활용한 작품으로 총 6개의 공간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효성첨단소재가 생산하는 각종 산업용사는 물론, 탄소섬유, 아라미드 등 신소재들이 향후 미래형 자동차는 물론, 우주항공, 레저 등 우리의 미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Future Materials(미래 소재)'로 사용된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체험이 끝난 이후에는 효성첨단소재가 생산한 소방복 소재, 시트벨트, 에어백 등을 사용해 만든 가방 등 119레오, 루카랩 등 스타트업 업체들의 업사이클링 제품도 판매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준형
장준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S일렉트릭, 美 유타 공장 6배 키운다…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정조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S일렉트릭이 미국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현지 생산 거점인 ‘LS일렉트릭 유타’를 대규모로 증설해 배전반 생산능력을 대폭 끌어올리기로 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5일 미국 유타주 시더시티에 위치한 LS일렉트릭 유타에서 생산시설 증설 기공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총 투자 규모는 2500억원이다. 이번 증설은 20

2

대한상의·환경재단, 청년 아이디어로 친환경 실천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가 환경재단과 손잡고 청년들의 환경 아이디어를 기업 현장에 접목하는 실천형 포럼을 열었다. 유통·물류망, 대학 캠퍼스, 도시하천 등 실제 인프라를 활용한 친환경 모델을 제시하면서 청년 주도 ESG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데 방점을 뒀다. 양 측은 공동으로 ‘청년환경 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3

홍명보호 한국 축구,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행 실패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48개국 체제로 처음 확대된 이번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가능성을 남겨두고 사흘간 다른 조 결과를 지켜봤지만, 끝내 조 3위 간 경쟁에서 밀리며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28일 조 3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