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이웃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음악 선물' 행사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6 11:35:41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웃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음악 선물’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4일 열린 클래식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에 평소 유진투자증권이 후원해 온 보육원의 청소년들과 사회공헌 파트너 기관의 활동가를 초청해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진=유진투자증권]

 

해당 공연의 스폰서로 참여한 유진투자증권은 단순 공연 후원에 그치지 않고 음악을 통한 이웃들과의 따뜻한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남산원 등 평소 후원 중인 보육원의 청소년들과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 광야교회 등 사회공헌 파트너 기관의 활동가 총 50명을 초청했다.

 

유진투자증권은 2014년부터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펀드 프로그램을 통해 다섯 곳의 보육원을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그간 인연을 맺어온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억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EO열전] "한국 혼자선 버겁다"…최태원, AI 패권전쟁 돌파구로 '한일 경제동맹' 제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저성장과 부채 증가, 미국·중국의 패권 경쟁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한국 경제의 돌파구로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한일 경제연대를 제시했다. 기존 경제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성장 모델과 기업 친화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5일 서울대학교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경제학부

2

"임협 끝났는데 또 돈 달라?"…삼성전자 동행노조, 반복 집회에 '명분 논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 동행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타결 5개월 만에 추가 보상을 요구하며 또다시 장외투쟁에 나서면서 집회의 명분과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공동교섭단에서 자진 이탈한 뒤 법원에서도 임금협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반복적인 집회로 사측을 압박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동

3

전재수 부산시장, 연제·부산진구 현장 방문…주민 생활불편 개선 추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전재수 부산시장이 연제구와 부산진구를 찾아 노후시설 정비와 도로 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점검했다.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구·군과 함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부산시는 5일 '민선9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일정으로 연제구와 부산진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