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청주공장서 출하 기념식 열어...‘올 뉴 카스(CASS)’ 판매 돌입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18 12:21:45

오비맥주가 ‘올 뉴 카스(All New Cass)’를 본격적으로 출하하며 전국 판매에 돌입한다.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청주공장에서 ‘올 뉴 카스’ 출하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이철우 청주공장장을 비롯해 공장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출하된 물량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과 전국 음식점, 유흥업소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사진=오비맥주 제공


‘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해 오늘날의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했으며,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27년간 유지해온 시그니처 레시피는 유지하되 고품질의 정제 홉과 최적의 맥아 비율로 가장 생생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지난 10년간 ‘국내 맥주 1위’ 그리고 ‘국민 맥주’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다”며 “새롭게 선보인 ‘올 뉴 카스’도 올 한 해 국민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1위 맥주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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